사진=이정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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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첫째 딸 서아와의 추억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지난달 30일 “엄마 직장에 놀러 왔다가 아이브 가을 이모 오마이걸 효정 이모도 만나고 재미있는 붐 삼촌 너무나 포근하신 이연복 선생님도 만나고 갑자기 부끄러워하는 서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 현장에 놀러 온 이정현의 첫째 딸 서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아는 그룹 아이브 멤버 가을, 오마이걸 멤버 효정과 인증샷을 남기며 수줍어하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난해 4월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올해 5회차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또 모교인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열린 제3회 중앙파란영화제(CAU NEW WAVE FILM FESTIVAL)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금과 함께 적극적인 후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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