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진 SNS
사진=류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류진이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1일 류진은 자신의 SNS에 “이사한 지 일주일... 소파도 없고 커튼도 없고 침대도 없고 액자들도 자리 못잡고.. 장마철이라 이불 빨래와 제습기 두대 풀가동·· 이런날 빨래방을 이용해야 하는데 ㅋ”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진이 테이블에 앉아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창밖에 펼쳐진 푸른 소나무를 배경 삼아 새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류진의 일상이다. 미처 정리하지 못한 액자와 장식물 역시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대형 장식장 역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류진이 수집해온 미니카가 가득 전시돼 있다. 이어 류진은 “그리고 결국 미니카 장식장.. 레고장식장.. 자전거 두 대.. 내방에 품게 됐다..이삿날 파손된 장식장 ㅡㅡ;; 접착제 신공으로 거의 수습... 이제 커피마시고 좀 쉴란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또 류진과 아들 찬형, 찬호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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