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리아킴이 스페셜 저지로 합류했다.
1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6회에서는 대망의 메가 크루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메가 크루 비디오 조회 수 최하위를 기록한 RH도쿄는 침체된 분위기를 보였다.
리에하타는 “투표 마지막 날에도 조회 수가 낮았다. 디렉터로서, 리더로서 반성했다”고 했다. 모티브의 말리는 “알에이치도쿄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 이들이 집에 가지 않았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최하위 두 크루는 탈락 배틀을 진행하게 되며, 스페셜 저지로 리아킴이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했다.
리아킴은 “제가 메가 크루 미션을 했을 때 이때 리에하타가 이 자리에 스페셜 저지로 앉아 있었다. 내가 이곳에 앉아 있고, 리에하타가 출연자라는 상황이 너무 신기하다.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며 감회에 젖었다.
“얼마나 재미있으면서도,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박진영에 리아킴은 “재미없다. 그냥 힘들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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