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윤영이 탁재훈을 이상형으로 골랐다.
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한혜진, 강다니엘, 배우 강은비, 최윤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최윤영이 탁재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최윤영은 탁재훈이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지금 바로 옆이라 긴장돼서 말을 못하겠다”고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최윤영은 “지인들이 제가 탁재훈 선배님 좋아하는 걸 다 안다. 4년 전이었던 것 같다. 같이 밥 먹던 지인이 선배님이랑 친하다며 식사 자리에 탁재훈을 불러줬다”고 고백했다.
식사 자리에 잠깐 왔던 탁재훈에 대해 최윤영은 “그때도 재미있으셨다. 그리고 지인 분이 말씀하시기를 인기 정말 많으시다고 했다. 젊은 친구들한테도”라고 말해 탁재훈을 으쓱하게 만들었다.
탁재훈은 “인기는 뜬구름같은 거다. 인기 없는데 결혼하잖냐”며 이상민과 김준호를 가리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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