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송은이가 100억 CEO설을 해명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측은 ‘돌아온 송은이의 J투어 금산 편! 그런데 계획대로는 되지 않는...’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여행 중 송은이는 스태프들과 함께 ‘송은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주제로 게임을 진행했다.
이때 ‘100억 CEO라는 수식어가 있는 송쎄오’라는 문장이 등장했다. 송은이는 “100억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 100억이 없는데”라고 황당해하며 100억 부자설을 부인했다.
송은이가 100억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할 행동은 회사의 빚을 갚는 것이었다. 송은이는 “100억이니까 시원하게 대출부터 갚아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라며 “그리고 너희 100만원씩 주고, 그리고 숙이 캠핑카 하나 시원하게 사주고 그 다음에 (나를 위한) 명품”이라고 순서를 꼽았다.
한편 송은이의 회사 비보는 지난 2021년 매출 100억원, 당기순이익 10억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2022년에는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총 7층 규모의 신사옥을 마련해 회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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