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도 최강희’ 캡처
사진=‘나도 최강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강희가 다이어트 중 치팅데이를 맞이했다.

2일 배우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 ‘치팅데이도 타이밍이다?(많이 먹고 운동하는 필승전략 요요 없는 다이어트)’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다이어트 중인 최강희는 이날 해산물 뷔페를 찾았다며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살 찌는 거 먹으면 안되잖나. 그래서 머리를 써 해산물 뷔페에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강희는 “이거 나 좋아하는데”, “소름 돋았어”, “먹어볼까?”라며 음식을 앞에 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많은 음식을 가져왔지만 최강희는 양갈비나 아이스크림은 거부하며 자제력을 발휘했다.

그는 “(다이어트) 결심한 기간이 따로 있는 건 아니다”라며 “50kg에서 40kg대까지만 들어가면 유지한 다음에 일주일에 하루 씩은 치팅데이 하려 한다”라고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강희는 몸무게 54.5kg에, 체지방률이 기존 23.1%에서 7.7% 줄어든 15.4%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트레이너 역시 “선수 몸이 됐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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