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썸이엔티 유튜브 캡처
사진=어썸이엔티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김유정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최근 ‘그거 아세요? 유정과 요정은 한 끗 차이라는 걸’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정변의 아이콘’답게 잘 자란 김유정은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여기에 선글라스를 거꾸로 쓰는 등 장꾸미로 스태프들을 웃게 만들기도 했다.

얼마나 예쁘면 스태프들 사이 “너무 예쁘다”라는 찬사가 쏟아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김유정은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서 활약, 독보적인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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