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경원/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양경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양경원이 ‘첫, 사랑을 위하여’에 캐스팅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극본 성우진)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양경원은 극 중 세상 힙하고 자유로운 영혼, 바다마을의 동네 바보 형 ‘태오’로 분한다. 연고 하나 없는 마을에 정착해 서핑 클럽을 운영하며, 느슨하고 여유로운 삶을 즐긴다.

겉으로는 허허실실 웃는 동네 바보 형 같지만, 남모를 사연을 가지고 있는 인물을 양경원은 특유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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