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AOA 출신 신지민이 러블리해진 근황을 전했다.
11일 신지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리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이 연두색의 상하의 셋업을 입은 채 자연광을 만끽 중이다. 요즘 유행하는 벌룬핏 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지민이다.
또한 지민은 레이스 블라우스에 분홍색 스커트를 매치해 공주님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요정이 따로 없다”, “너무 상큼하다”, “공주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년 AOA 탈퇴 후, 2년 만에 복귀했다. 지난해 2월에는 첫 EP 앨범 ‘BOXES’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