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현역가왕2’ TOP7 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이 폭발적인 응원에 힘입어 오는 9월 13~14일 ‘현역가왕2 앵콜 콘서트-서울’을 전격 개최한다.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는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지난 4월 18일 첫 서울 공연을 시작한 이후 최강 국가대표 남자 현역들의 급이 다른 가창력과 입담, 그리고 팬서비스가 입소문이 나면서 팬들로부터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라는 호응과 함께 ‘지역 도장 찍기’ 등을 유발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현역가왕2’ 멤버들은 아직 ‘전국투어 콘서트’가 한 달여 넘게 남은 시점에서, “다시 보고 싶다”라고 러브콜을 보내는 팬들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앵콜 콘서트’ 개최를 확정 지었다.
특히 ‘현역가왕2’ 멤버들은 ‘현역가왕2 앵콜 콘서트’에서 오프닝 무대를 비롯해 메들리, 클로징 등 함께하는 단체곡 무대들을 새롭게 구성하는가 하면, 개인곡 무대들의 ‘셋 리스트’도 일부 수정, 완전히 새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그런가하면 대한민국 대표 현역들의 압도적인 가창력과 존재감을 입증한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9월 6일 부천 공연을 끝으로 장장 5개월여 동안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다.
제작진은 “독보적인 호응에 힘입어 오디션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앵콜 콘서트 개최까지 결정했다”라며 “최근 볼 수 없던 유일한 앵콜 콘서트인 만큼 이제까지 볼 수 없던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2 앵콜 콘서트’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인터파크 티켓과 멜론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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