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샘컴퍼니, 스튜디오선데이 제공
사진=샘컴퍼니, 스튜디오선데이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2022년 국내 초연 당시 유쾌한 입소문 속 흥행에 성공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제작: ㈜샘컴퍼니, ㈜스튜디오선데이)가 22일 새로운 시즌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다시 가족의 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다.

특히 극 중 ‘다니엘’과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20회 퀵체인지와 재치 넘치는 대사까지, 극적인 변신을 오가는 ‘다니엘’ 역에는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이 캐스팅돼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과 색깔을 지닌 세 배우는 탁월한 연기력과 무대 장악력, 유쾌한 코미디 감각까지 두루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로, 웃음과 감동을 오가며 펼쳐야 하는 고난도의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해 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한편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국내 최초의 뮤지컬 전용 극장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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