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기자] 올데이 프로젝트가 여자 숙소를 처음 공개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숙소 생활이 전파를 탔다.
데뷔 28년차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와 데뷔 3일 만에 음원 차트 1위, 10일만에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동시에 ‘전참시’를 찾았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매니저는 성별로 나누어 2채의 숙소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전참시’에서 최초로 여자 숙소가 공개된 가운데, 타잔 역시 여성 숙소는 본 적이 없는 듯 영상을 보며 연신 감탄했다. 옷과 소품이 가득한 방을 소개하던 애니는 “제 방이 제일 작은데 드레스룸 때문에 선택했어요”라고 설명했다. 타잔은 한 사람이 들어가기도 쉽지 않아 보이는 드레스룸이 신기한 듯 “그럼 저기 들어갈 때 이렇게 들어가?”라며 몸을 흔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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