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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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27일 “다시 뉴욕”이라고 전했다.

이어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라며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도 가보고 코드 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귀엽. 오너 쉐프님이 한국분이세요(쉐프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갔던 칵테일바까지도 완벽했던 불금”이라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뉴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있는 가운데 미모는 한층 더 물올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올해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했다.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더욱이 이혼한 전 남편의 냉동 배아로 둘째를 임신했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 그리고 이 선택이 제 인생에서 의미 깊은 결정이었다고 믿고 있다”라며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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