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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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블랙핑크 월드투어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30일 “TWO very hot days in NY. Thank you to all our blinks Europe you‘re next! Seeeeyousoon”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뉴욕 공연 현장에서의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JUMP)’가 28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종전 K팝 여성 아티스트 1억 스트리밍 최단 도달 기간곡이었던 ‘Pink Venom’(17일)과 같은 속도. 특히 올해 발매된 K팝 음원 가운데 최단기간 1억 스트리밍이라는 기록까지 추가, 적수 없는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뛰어(JUMP)’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Excl. U.S.) 차트 모두 1위를 석권했으며, 핫 100에는 28위로 진입했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18위를 기록,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전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