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이현이 딸과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소이현은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새벽 6시면 기상하는 너란 녀석 새나라 어린이...모닝 까까 먹는 자세란...멋진 여자 인하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이른 아침 딸 하은 양과 함께 자택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엄마는 딸에게 뽀뽀를 하며 넘치는 애정을 표현했다. 하은 양의 귀여운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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