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우 박재민이 남다른 영어실력을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박재민의 학력과 영어실력이 소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박재민의 학력을 소개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계에선 ‘노잼(재미없다)’이라는 오명을 떠안고 있는 그였지만,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대학원 등 화려한 학력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더해 박재민은 남다른 영어실력까지 보유하고 있어 책을 직접 번역하기 까지 해 놀라움을 금지 못하게 했다.
박재민은 직접 번역한 책을 멤버들에게 나눠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더해 박재민은 “우리나라 남자들과 미국LA 남자들이 추파를 던지는 방법이 다르다”라며 콩트에 도전했다.
경리를 대상으로 연기를 시작한 박재민은 우리나라 남자들을 연기하면서 수줍은 듯, 뒷끝 없이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국LA 남자들의 사례를 연기한 박재민은 미국식 작업 멘트를 끊임없이 이어가면서 경리에게 다가가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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