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유튜브 캡처
윤은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은혜가 초간단 급찐급빠 루틴을 공유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에는 ‘돌아온 윤은혜 급찐급빠. 진짜 따라올 사람만 클릭하세요! 귀찮은 거 딱 질색인 사람을 위한 초간단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스케줄표대로 한 사람은 7kg가 빠졌다더라. 두 가지 패턴을 돌리는 레시피로 구성해서 루틴을 짜봤다”고 했다.

기본 옵션은 하루에 물 2L 마시기와 7시간 이상 수면이라며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게 확실히 좋다. 잠자는 시간을 포함해서 16:8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눈 뜨자마자 2시간 정도만 참으면 된다”라고 했다.

이어 “올리브 다이어트가 유행하는 이유가 몸에 좋은 기름을 넣어줘서다. 올리브오일을 먹는 순서가 있다. 열흘 동안 급진급빠 할 때는 올리브오일을 꼭 아침 공복에 먹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침 공복에 먹는 음식으로 “당급즙과 사과레몬즙을 마신다. 맹물을 마시는 게 힘들면 피부에도 좋으니까 타서 마시는 걸 추천한다. 당근을 삶고 갈아서 마시는 게 일이다. 그래서 당근즙을 먹는 걸 추천한다. 여기에 사과 반쪽을 잘라 갈아서 마셔라”라고 추천했다.

아침 식사로는 “사과에 짜먹을 수 있는 땅콩버터를 먹어라. 아침에 바쁜 분들은 이렇게 발라 먹으면 된다. 그릭요거트 위에 바나나, 시나몬 가루, 블루베리, 알룰로스를 얹어 먹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물을 2L 이상 마시라며 “요즘 말차가 유행이다. 말차 물을 마시니까 너무 좋더라. 카페인이 있어서 커피 대용으로도 좋다. 말차를 전날 만들어 두고 이틀간 마시면 숙성되어 더 맛있다”고 했다.

점심 식단으로 “당근라페와 볶음밥이다. 당근라페는 뱃살 빼는데 좋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준다. 여기에 곤약볶음밥을 먹어라. 5일 치를 미리 만들어 둬라”라고 조언했다.

간식으로는 견과류 등을 추천했다. 윤은혜는 “단백질은 음식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저녁에는 콩물이나 콩면을 먹어라. 시간이 남으면 간편 레시피 요리로 대체해도 상관없다”라고 전했다.

다이어트 중 배고픈 경우를 대비해 “간식은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양배추 오꼬노미야키를 만들어 먹는 걸 추천한다.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는다. 또 추천하고 싶은 건 통밀 그릭요거트 토스트다. 입터짐 방지용 간식은 카카오칩이다”라고 말했다.

윤은혜는 “정말 중요한 건 운동이다. 어디 가서 운동하라는 게 아니다. TV 보면서 다리를 떨어도 된다. 대신 시간을 길게 해야 한다. 자기 전 스트레칭도 해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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