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10)와 행복한 외출을 했다.
8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와 수리는 지난 11일 미국 뉴욕의 센트럴 파크를 방문, 보트를 타며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이날 수리 크루즈는 친구와 함께 동행했으며, 폭풍성장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리는 커갈수록 아빠 톰 크루즈 닮은꼴로 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린 나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미모가 '핏줄은 못속여'라는 말을 잘 보여준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 크루즈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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