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메리킬즈피플’ 방송캡처
MBC ‘메리킬즈피플’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민기가 태항호의 설득에 위장 수사에 합류한 경찰이라는 정체가 밝혀졌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조현우로 위장하게 된 반지훈(이민기 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3달 전 교통 사고 현장에서 부 형사(태항호 분)가 “반지훈 형사, 아직 밥 안 먹었지? 한 명 더 올 건데 같이 밥 먹자. 너도 이제 다시 현장 와야지”라며 반지훈을 만났다.

이어 반지훈에게 부 형사는 “이분이 그 형사님이셔. 조현우라고 뇌종양 뇌암으로 6개월 시한부 받았어. 너처럼 보육원에서 컸고 외롭게 자랐어. 덩치며 키며 나이 다 너랑 비슷해. 지금부터 네가 이 조현우가 돼서. 나랑 일 하나 같이 하자”라며 시한부 조현우를 소개했다. 이후 반지훈이 안태성 팀에 합류해 조현우가 되어 우소정(이보영 분)에게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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