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숙 기자] 배우 크리스 파인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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