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네21 제공
사진=씨네21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임윤아, 안보현이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18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역인 임윤아, 안보현이 함께한 씨네21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커버 화보는 영화 속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임윤아와 안보현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련된 블랙 수트와 레드 포인트 셔츠로 완성한 임윤아의 시크하고 강렬한 모습은 새벽마다 깨어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악마 선지를 연상시킨다. 반면 화이트 재킷으로 연출한 안보현의 젠틀하고 순수한 분위기는 무해한 청년 백수 길구의 순둥이 매력과 완벽하게 오버랩된다.

특히 청순한 선지에서 카리스마 악마까지 완벽 소화한 임윤아와 강렬한 인상에서 순수한 매력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안보현처럼 화보에서도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뛰어넘는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