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채널
한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혜진은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한혜진은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페미닌한 룩을 보여준다.

또 한혜진은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혜진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한혜진은 연극 데뷔 23년 만에 무대에 서게 되었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2015년 생 딸을 두고 있다. 채널A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공감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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