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희철이 이특의 몸무게를 듣고 충격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세돌, 김희철, 침착맨, 나폴리맛피아가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구라가 “희철이가 살 쪄서 신동 됐다”며 놀리자 김희철은 “몸 안 좋으시니까 독설이 더 심해지셨다”며 당황했다.

김희철은 “제가 ‘아는 형님’에만 있다 보니까 몰랐는데 오랜만에 컴백 준비를 하려고 멤버들을 만났다. 이특이 58kg더라. 충격 받아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그런데 이특은 성격적으로 너무 예민하잖냐”며 숨쉬듯 독설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희철은 “20주년 맞이 컴백 준비로 술도 줄이고 운동한다. 오늘 아침에도 운동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술은 일주일에 한 번도 안 먹을 때도 있다”며 “너무 재미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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