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구 채널
페기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아인이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4일 DJ 페기구는 자신의 채널에 봉준호 감독, 유아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페기구는 사진과 함께 “봉감독님 알럽”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페기구는 봉준호 감독, 유아인과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아인은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유아인의 근황은 2개월 만이다. 유아인은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유아인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에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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