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환승연애4> 제작보고회

1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서 열린 ‘환승연애4’ 제작 발표회에서 유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빙 제공]
1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서 열린 ‘환승연애4’ 제작 발표회에서 유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빙 제공]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유라가 <환승연애> 총 4번의 시즌을 함께 하며 이번 시즌의 묘미는 예상치 못한 전 연인(X) 추리라고 전했다.

1일 오전 <환승연애4>가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용진, 김예원, 유라 그리고 김인하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유라는 “시즌1부터 지금까지 패널로 임하면서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서 엑스 추리가 공개되고 너무 놀라서 소리 질렀다”며 “전 국민 몇 퍼센트도 못 맞출 거라 생각하고 저는 정말 입이 크게 벌어졌다”고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용진 역시 “역대급 어렵고 놀라운 추리였다”고 응하며 “이번 시즌을 보면서 제작진분들이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이셨다는 게 티가 났다”고 감탄했다.

아울러 <환승연애>에서 독보적인 공감 캐릭터로 자리 잡은 유라는 “사실 환승연애를 보게 되면 간접 경험을 많이 하는 느낌”이라며 “결혼하기 전에 연애를 많이 해보라고 하는데 환승연애를 보면서 ‘아 이런 스타일의 연애도 있구나, 아 저런 사람은 나랑 안 맞을 것 같아’처럼 다양한 커플들을 보면서 간접 경험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른 패널들 또한 보면서 공부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고.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간 앞에 서게 된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질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화는 1일(수) 저녁 6시부터 티빙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무료로 선공개된다. 또한 1, 2화 VOD는 저녁 8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