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전혜빈이 해외 여행 중 도난 카드로 결제까지 당하는 수난을 겪었다.
1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 당해서 1500만원 긁힘... 조심하세요.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발리 우붓 지역의 지도를 캡처해 올린 전혜빈이었다. 앞서 전혜빈은 가족과 우붓 여행 중이라며 “우붓에서 둘이 결혼하고 셋이 되어 다시 온 이곳”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하지만 전혜빈은 갑작스러운 갑작스러운 카드 분실 사고에 당황하고 있다. 이어 그는 “잃어버린 지 10분 안에 벌어진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2년 9월 득남,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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