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주병진이 미국에서까지 인기있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채널A'개밥주는 남자'에서 주병진은 자신의 반려견 대중소와 함께 아침산책을 거닐며 한가로운 모습을 보낸 가운데 대중소와 함께 공항에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병진은 "미국에서 최대 반려견 산업 전시회가 있다고 해서 간다 반려견 산업에 아주 관심이 많다"며 반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주병진은 "대중소와 떨어져야 한다"며 아쉬워하며 인사만으로도 몇 번씩 하며 떨어지는 것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주병진은 "나 없는 동안 예쁜 누나들이 올꺼다"며 대중소에게 밝히며 누가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미국 전시회 도착한 주병진은 뜻밖의 인기몰이를 하며 반려견을 키우는 스타로서 이미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있음을 시사했다.

주병진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자신의 모습에 겸손해 하면서 전시회에 있는 반려견들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에 관심을 보이며 진정한 반려인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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