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한옥집 사랑으로 한옥 마을에 지내고 있는 마크의 집으로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사이먼 페그가 출연해 글로벌 스타 답지 않은 편안한 분위기로 정상들과 자신의 생각을 나누며 한국 영화 사랑을 내비친 가운데 다음 주 김현주가 한옥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밝히며 마크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했다.
각국의 주거 환경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 가운데 김현주가 출연해 한옥집에 대한 관심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국의 정서를 가득 담고 있는 한옥 사랑으로 한옥 마을에서 지내고 있는 마크의 집에 대해 김현주는 "가보고 싶다"며 관심을 보여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암시했다.
마크와 김현주의 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각국 정상들은 마크를 응원하며 밀어 주는 분위기가 되면서 김현주와 마크가 과연 모두의 바램처럼 가까운 사이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마크의 집 한옥 마을에 정상들이 찾아가는 모습을 예고했다. 마크는 친구들의 방문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제작진은 "친구들과 누가 같이 오는지 못들었나"며 넌지시 힌트를 알리자 마크는 "현주씨"라고 반문하며 김현주가 진짜 마크의 집에 모스을 드러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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