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복면가왕이 연이은 놀라움을 선사한다.
첫 번째 놀라움은 레전드 보이 그룹 엑소(EXO)와 관련이 있는 복면 가수의 출연이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달콤한 음색에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이때 이 복면 가수가 엑소와 특별한 인연이 있음이 밝혀지자 판정단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 국민을 들썩이게 하며 1990년대 가요계를 강타했던 불멸의 히트곡을 보유한 복면 가수가 등장해 놀라움을 더한다.
한 복면 가수의 정체가 과거 한국 가요계를 뒤흔든 히트곡의 주인공으로 추리되자 판정단 석이 발칵 뒤집어졌다. 이어 판정단들이 이 노래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고 따라 부르며 녹화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복면가왕> 10년 역사상 초유의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탄탄한 실력과 반전 매력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예상치 못한 전개에 판정단은 물론 MC 김성주까지 “<복면가왕> 역사상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입 가왕 ‘백발백중 명사수’의 2연승 도전 무대와 실력파 복면 가수들의 솔로곡 무대는 내일 오후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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