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암환자 소년을 위해 화상통화를 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최근 미국 다수의 외신은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백혈병 환자 소년을 위해 영상통화를 하며 용기를 줬다고 보도했다.
이 소년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기네스 펠트로와 앞서 한차례 만남을 가진 적이 있는 라이언 윌콕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라이언 윌콕스가 웃고 싶다고 하자 직접 영상 통화를 걸어 재밌는 유머를 선보여 웃게 만들었다. 로다주의 훈훈한 팬서비스에 현지 팬들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
라이언 윌콕스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영상통화를 해서 정말 행복했다. 웃음이 최고의 약이다. 정말 고마워요 할리우드에서 가장 착한 로다주"라고 적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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