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인스타그램]
[최우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배우 최우식이 정소민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랑 메리랑”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우식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과 함께 살짝 지은 미소와 귀여운 포즈로 설렘을 유발했다. 그 옆에 있는 정소민은 비슷한 블랙 상의에 패턴 스커트를 매치,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러블리함을 더했다.

[최우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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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우주, 메리 최고야”, “둘다 너무 귀엽다”, “최고야 진짜” 등 열띤 호응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극강의 로맨스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해당 드라마는 현재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며 시청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8일 공개된 <우주메리미> 10화 시청률은 최고 11.1%, 수도권 8.5%, 전국 7.9%로 수직 상승을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 1위, 동시간대 1위를 싹쓸이 했다. 또한,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2.4%, 최고 3.26%까지 뛰어오르며 토요일 전체 2049 시청률 1위로 인기를 굳혔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