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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헴스워스와 톰 히들스턴이 어린이 병원을 찾아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8월24일 어린이병원 소식을 다루는 Juiced TV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 톰 히들스턴이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한 어린이병원을 찾아 80여명의 환아와 가족을 만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토르의 망치 묠니르를 들고 병원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한 기분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마블은 어린이 병원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미 '가오갤' 크리스 프랫, '캡틴' 크리스 에반스, '에이전트 오브 쉴드' 팀과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펠트로.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등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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