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이지가 예의없는 팬에게 폭발했다. 아내 비욘세에게 달려들어 셀카를 찍으려는 남성팬을 제지한 것.
8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제이지가 아내 비욘세와 셀카를 찍으려는 남성팬과 파파라치에게 결국 폭발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름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후 이동했다. 톱스타 부부답게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과 파파라치들이 몰렸다. 이때 한 남성팬이 비욘세에게 달려들어 셀카를 강제로 찍었고 보다못하 제이 지가 이 남성을 손으로 막으며 제지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한 비욘세-제이 지 커플은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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