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C몽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헤럴드POP에 “내일(25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예정돼 있다”며 MC몽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밝혔다. MC몽은 25일 서울 홍대 인근에서 팬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아직 타이틀곡 제목은 확정되지 않았다. 세부적인 부분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으며, 컴백 일자 역시 “9월 초 컴백을 목표로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활동 역시 논의 중인 상황으로 확정된 부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MC몽은 지난해 9월과 12월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났으며, 지난 1월 ‘후유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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