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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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025년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하며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바이 2025”라는 문구와 함께 작년의 주요 순간들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코인 노래방 화면 앞에서 룰라의 “3! 4!”를 부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뒷모습이 보인다. 이어 뒤돌아선 아이유의 모습에선 앞머리를 넘겨 삔을 꽂은 자연스러운 미모가 눈에 띈다.

[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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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아이유는 지난해 5월 발매한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의 타이틀곡 ‘Never Ending Stroy(네버 엔딩 스토리)’ 뮤직비디오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추억을 소환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시크함과 청초함을 넘나드는 모습도 눈에 띄는 부분.

[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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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종횡무진 이어가며 기념비적인 커리어를 세웠다.

아이유는 지난 5월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 발매부터 지난 9월 어떠한 사전 예고나 프로모션 없이 디지털 싱글 ‘Bye, Summer(바이, 썸머)’를 발매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이어갔다. 또 같은 달 6년 만에 팬미팅을 진행했다.

아울러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최근 열린 ‘2025 AAA’와 ‘2025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도 거머쥐며 탁월한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현재 아이유는 차기작 드라마 MBC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