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예슬 채널
사진=한예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최근 “올해 첫 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뻐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한예슬이 새로운 모델로 활동하게 된 브랜드의 화보.

한예슬은 결점 없는 투명 피부 위에 은은한 윤광을 더해 고급스럽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색조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로 화려함을 내려놓고 청순함을 어필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예슬은 미국에서 성장했으며,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4’에서 고양이상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또 드라마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환상의 커플’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한예슬은 지난 2024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