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5회 공개 이후 온라인을 더욱 뜨겁게 달구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1-5회 명장면 스틸을 공개했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욱 열렬한 구독자 호응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6회에 대한 열띤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는 1-5회 명장면 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공개된 명장면 스틸 10종은 <메이드 인 코리아>에 푹 빠진 시리즈 팬들에게 선물이 될 만한 다채로운 장면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백기태’(현빈)의 냉정한 얼굴을 포착한 스틸은 전화선 너머로 어떤 판을 설계하고 있을지 긴장감을 자아내고, 돈다발을 확인하는 여유로운 태도에서는 그가 쥔 권력의 무게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여기에 ‘배금지’(조여정), ‘표학수’(노재원) 앞에서 드러나는 ‘백기태’의 상반된 얼굴과, ‘황국평’(박용우)과의 숨 막히는 대치 장면, ‘이케다 유지’(원지안)와 ‘이케다 오사무’(릴리 프랭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담아낸 스틸들은 작품 특유의 시네마틱한 미장센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또한 ‘장건영’(정우성)이 망원경에 시선을 고정한 모습부터 ‘오예진’(서은수)와 함께 상인으로 분장해 끝까지 ‘백기태’를 쫓는 장면 등을 포착한 스틸은 집요한 추적 의지와 불굴의 집념을 인상적으로 담아내며, 6회를 애타게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치를 더욱 끌어올린다.

각자의 욕망을 위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캐릭터들의 격렬한 대치가 이어지며 밀도 높은 전개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1-5회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월 14일(수) 6회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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