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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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트맨’이 개봉주 월요일 오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재등극했다.

영화 '하트맨'이 12일 오전 8시 30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이틀 연속 올랐다.

개봉 전부터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의 조우로 관객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여기에 문채원, 박지환, 피오의 코믹 앙상블과 영화 공개 후 아역배우 김서헌의 활약까지 공개되며 입소문에 탄력을 받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오는 1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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