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SNS]
[수지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수지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수지가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테라스로 추정되는 곳에서 살랑이는 바람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수지의 자연스러움이 눈에 띈다.

[수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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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청바지와 흰 티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에서는 청순, 첫사랑의 대명사다운 남다른 비주얼이 눈에 띈다. 이에 배우 이민정은 “그냥 막 다 이쁘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에 출연한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선호와 수지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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