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캡처
‘솔로지옥5’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솔로지옥5’ 이성훈이 양다리 의혹을 부인했다.

2일 넷플릭스 ‘솔로지옥5’ 측은 출연자 이성훈에게 확인한 결과, 사생활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솔로지옥5’ 출연자 이성훈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 이성훈이 전 여자친구와 교제하던 당시 여러 차례에 걸쳐 양다리를 걸쳤다는 내용이었다.

또 인플루언서 케빈 닌이 이성훈과 교제했다고 주장했으며, 인플루언서 헤나와 교제할 당시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바람을 피웠다고 했다.

이에 지난달 21일, 이성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는 단 한 번도 불륜이나 외도를 한 적이 없다. 이와 관련된 모든 주장들은 사실이 아니다. 명예훼손에 대해 이미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성훈은 오히려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콘텐츠를 위해 이야기를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이성훈은 해명 글을 올린지 얼마되지 않아 SNS 계정을 삭제했다.

그러나 또다시 대만발 사생활 논란이 터지자, 넷플릭스 측이 나서서 해명했다. 아직 ‘솔로지옥5’가 방영 중인 만큼, 사생활 의혹은 민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한편 이성훈은 현재 뉴욕에 머물고 있으며, 나이나 직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솔로지옥5’는 매주 화요일 오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