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예지훈PD, 배범준PD]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고”
동묘 끝자락, 느지막이 들려오는 음악 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세월이 묻어나는 LP들이 한가득.
그리고 그곳의 아침 문을 여는 한 남자.
20년 전,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지난날을 뒤로 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지금이 그에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때라고 한다.
[FIND YOUR MUSE]는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에게서 삶의 영감을 찾는 헤럴드뮤즈의 2026년 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짧은 영상 속 한 컷에 담긴 찰나의 표정과 그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인생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헤럴드뮤즈 공식 인스타그램(@studioherald)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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