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코미디언 이수지에 대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마니또 본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린 뒤 이어 코미디언 이수지의 옆모습 사진을 공개하며 “이 언니 참 귀엽다. 자꾸 보고 싶어”라고 덧붙였다.
제니와 이수지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함께 출연 중이다. 이수지가 방송에서 제니의 열혈 팬이라고 밝혔는데, 촬영 이후 제니 또한 이수지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로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을 발매한다. 정규 2집 ‘BORN PINK’(본 핑크)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기에 팬들의 기대감은 일찍부터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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