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근황을 전했다.
9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올리브 이모티콘과 함께 “인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 빛나는 물광피부가 그저 감탄만 자아낸다. 그저 여신 같은 자태다.
네티즌들은 “여신이다”, “너무 예쁘다”, “인형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맨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 베인캐피탈 서울 사무소의 김현승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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