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체중 관리 더 해야만 하는 저... 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5월까지 레쓰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준희는 이미 마른 몸매로 다이어트가 더는 필요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며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 왔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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