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사진=헤럴드뮤즈 DB
임주환/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8월, 임주환이 이천 지역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임주환이 쿠팡 아르바이트를 하러 왔다더라.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도 다녀왔다고 했다. 진짜 열심히 일해서 좋게 보였다”라고 칭찬했다.

또 일부 팬들은 임주환이 틱톡 라이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일각에서는 임주환이 작품 활동이 없어 아르바이트와 소통 방송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임주환은 지난 2023년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또 마지막 작품은 지난해 6월 막을 내린 연극 ‘프라이드’다.

한편 임주환은 베이스캠프컴퍼니 소속으로, 차태현 등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임주환은 과거 한 예능에서 “연극 수익은 회사와 나눌 필요가 없다고 해서 지하철, 버스 등을 타고 다닌다”라며 회사 지원 없이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