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한별이 Y2K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27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에 색다른 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기억나니... 버스 손잡이 귀걸이... 푸른 펄 섀도우... 서클렌즈... 빵모자... 2000년대 사진아님. 지금 사진임(평상시 안 이러고 다녀요... 촬영 중인 거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한별은 링귀걸이를 하고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 화려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박한별은 작은 얼굴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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