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유비가 소멸 직전의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소주잔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회오리 맨날 실패여. 6시 1시 12시 맞지 않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유비는 소주잔을 들고 있다. 이유비는 소주잔이 물컵으로 보일 정도로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또 이유비는 올림머리를 하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더 예뻐진 모습이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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