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무보정이라고는 믿기 힘든 ‘극강의 슬림 피지컬’을 공개해 화제다.
윈터는 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무대 비하인드 컷에서 화이트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랙 넥타이만으로 연출한 ‘하의실종 룩’을 선보였다.
사진 속 윈터는 어깨에 멘 기타보다 얇아 보이는 한 뼘 허리와 가느다란 팔 라인 등 비현실적인 실루엣을 뽐냈다.
특히 셔츠 아래로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는 ‘탈지구급’ 비율을 완성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마카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4월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과 도쿄돔에서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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