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병은 채널
사진=박병은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남길, 박병은, 주지훈이 하정우의 네컷을 촬영했다.

배우 하정우는 지난 7일 ‘2026 생일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팬미팅에는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남길, 박병은, 주지훈이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병은은 김남길, 주지훈과 함께 하정우의 ‘2026 생일 팬미팅’ 현장에서 촬영한 네컷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남길, 박병은, 주지훈은 하정우의 프레임에 맞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세 사람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 자체가 ‘찐친 모먼트’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작품 속 압도적인 포스를 발휘하는 김남길, 박병은, 주지훈이 반전의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정우는 배우 차정원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달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 하정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 방영을 앞두고 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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