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HQ 제공
사진=iHQ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채시연이 iHQ와 손을 잡았다.

소속사 iHQ 측은 12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채시연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역량을 꽃피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얼굴을 알린 채시연은 2025년 영화 ‘귀신경찰’을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극 중 왕수미(김수미 분)의 손녀이자 민현준(신현준 분)의 딸 민혜리 역을 맡아 세밀한 감정 연기와 고난도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채시연은 준희 ‘엄브렐라’(Umbrella), 키스오브라이프 ‘노바디 노스’(Nobody Knows) 등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유니크한 마스크와 분위기로 곡의 감성을 배가시켰다.

채시연은 “저의 가능성을 믿고 손을 내밀어 주신 iHQ 식구분들께 감사드린다. 든든한 울타리 속에서 연기에 더욱 집중하며 진심을 다하는 배우로 성장하겠다. 새로운 모습으로 곧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iHQ에는 오광록, 박기웅, 김한종, 동현배, 이루다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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